방둥이의 복습노트

최태성 한국사 핵심요약시리즈 ⑦ 고대(경제.사회)

주식전문블로그 규둥 2021. 9. 24. 23: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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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

 

조세 / 무역 / 활동/ 토지

 

조세 

 

일반 백성들이 내는 세금은 크게 세 가지 

 

조세(=전세=토지세 그 땅에서 나오는 세금)

공납(그 지역의 특산물을 내는 것) 

역 (노동력을 제공하는 것 , 남성들의 경우 군대가는 것들 등등)

조세,공납,역 -> 민정문서 (=신라 장적이라고도 부름) 

 

민정문서의 작성 목적 = 조세 수취 (조세를 거두어 들이는 것 ) 

 

조세수취는 고려시대, 조선시대가 되면

사람을 조사하는 것은 호적으로 되고 토지를 조사하는 것은 양안으로 분화가 될 것이다.

통일신라 때는 민정문서이다.

 

민정문서는 일본에서 발견이 되었다. 

그 내용을 살펴보니 서원경(청주)지역의 자료였다

( 청주 = 직지심체요절 )

민정문서의 작성하는 주체는 촌주가 3년마다 작성을 했다.

 

토지

 

수조권과 관련된 토지 (관리에게 주는 권리, 연봉개념)

 

관료전과 녹읍의 형태로 존재했다. 

 

관료전과 녹읍의 차이점은 노동력이었다.

 

관료전은 노동력을 수취할 수 없음, 녹읍은 노동력을 수취할 수 있음 

 

때문에 녹읍의 경우에는 노동력을 군대를 움직일 수 있는 가능성으로 보고 왕권강화시기 때에는 녹읍을 폐지하기도 했음

 

소유권과 관련된 토지는 백성들이 소유할 수 있었던 토지  

 

백성의 토지 소유권과 관련해 정전이라는 것이 있다. (정전은 성덕왕 때 지급)

(정전은 고려시대와 조선시대로 오면 민전이라고 부름)

 

경제활동

 

※녹읍 -> 관료전 -> 녹읍폐지 -> 정전 -> 녹읍 부활

              ---------------------> 신문왕(관료전,녹읍폐지)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-----> 성덕왕(정전지급)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----------->경덕왕(녹읍 부활)

 

동시(전) -> 서시, 남시 (서쪽의 시장, 남쪽의 시장)

 - 지증왕     ---------->통일신라가 되면서 생겨났음

 

 

무역

장보고 (신라인들 네트웍을 만들고 이용)

 - 법화원(당나라)과 청해진(완도)을 오가며 무역활동

 - 당나라 안에 신라인들이 많이 돈을 벌러 나갔었음

 - 신라인들이 미국의 차이나 타운 처럼 만들었언 것들

 - 신라방, 신라소, 신라원 등으로 부르기도 했음 

국제 무역항

(수도 경주와 가까운 곳)

 - 울산항이 국제 무역항으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했음

 - 외국 상인(아라비아 상인) 들이 많이 왔었음

 - 원성왕릉 무인상, 황남대총 출토 유리잔 ( 외국인들과 교류했던 흔적)

 

중국과의 직교류

 - 당항성 (중국 당나라와 직교류할 수 있었던 곳 ) 

 - 신라 진흥왕 때 한강을 장악한 이후부터 시작 

 

발해

 - 당나라에 발해관이라는 것을 세워주었음 ( 발해인들 숙소지 등)

 - 발해의 교역로 (거란, 신라도, 일본도, 당나라로 가는 조공도 등이 존재했음)

 - 발해에서는 5경 15부 62주의 솔빈부(명 마)가 유명했음

 

 

사회

화랑도 (남성들이 화장도 하고 그런 모습들) 

 

화랑 - 귀족의 자재들만 들어올 수 있음

랑도 - 귀족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들어올 수 있음 

 

화랑도는 당시 계급 갈등을 완화해줄 수 있는 장치였다 

 

화랑도 : (씨족사회 전통)

- 진흥왕이 국가 조직으로 개편하여 삼국통일의 기반을 닦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.

- 신채호(민족주의 역사학자) : 낭가 사상

 

화백회의 (씨족사회 전통)

 

 - 신라의 귀족회의임

 - 김씨들이 모임 ( 만장일치로 결정 )   

cf) 고구려(제가회의 - 고씨 ) 백제(정사암 - 부여씨 + 8성) 발해 (정당성 - 대씨,고씨) 

 

골품제 : 폐쇄적인 신분제도 (삶의 모습들이 규정되어 버림 )

ex) 어떤 골이냐 품이냐에 따라서 타는 수레가 달라짐 너 왜 이런 좋은 수레를 타?! 이런느낌

 

골에 해당 : 성골 : ~ 진덕여왕 

               진골 : 태종무열왕 (김춘추) 

 

품에 해당 : 6두품 : "아찬"이라는 관등까지 밖에 못올라감 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-----------------------> 설계두(장군이 되고 싶은데.. 왜 못돼? 당나라로 가서 장수가 됨)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> 설총(원효 - 통일신라 신문왕때 등용됨) -> 최치원 (중국에 가서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보는 시험인 빈공과에서 토황소격문을 써서 합격하면서 유명해짐 -> 시무10여조를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음 -> 계원필경(최치원의 글들을 모아놓은..)

               

 

판서노트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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