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식이야기

퍼시스주가 / 윤석열 / 코로나 테마주

주식전문블로그 규둥 2021. 4. 22. 08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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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 오늘은 퍼시스 주가에 대해서 한번 설명해 볼려고 합니다 퍼시스라고 하면은 사무용품을 판매하는 회사로 잘 알려져 있는 회사입니다. 

 

최근 퍼시스의 주가가 굉장히 올라가면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질 거라고 예상이 되는데요

 

오늘은 퍼시스가 왜 이렇게 급등을 하게 되었고 어떠한 주식인지 한번 면밀히 살펴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

 

퍼시스주가

 

 
우선 퍼시스에 일년 주가를 보시겠습니다 지금 일 년 동안 퍼시스는 굉장히 상승하여 최고점을 찍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

 

52주 최고가가 32000원이었는데 어 어제 그 주가를 돌파하게 되면서 52주 최고가를 뚫어버리는 신고가를 달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.

 

그래서  현재는 40800원에 거래가 되고 있는 모습입니다

  기업 실적을 보시게 되면 매출액은 굉장히 꾸준하게 잘 올라가고 있는 모습이구요

 

영업이익도 마찬가지로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는 있지만 전년대비해서 조금 줄어든 느낌이 있기는 합니다

 

하지만 이 정도면 은 아주 매출액과 영업이익 구성이 아주 재무구조가 탄탄하다는

 

그런 회사 임을 보여주는 자료가 되겠네요

 

왜 퍼시스는 상한가를 갔을까?

 

 

 

  퍼시스가 그러면 상한가를 친 이유를 좀 알아봐야겠죠 최근 전 세계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재 확산이 되면서 퍼시스가 테마주로 같이 엮이면서 상승했다고 합니다 최근에 코로나로 인해서 화상회의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런 관련 가구들을 함께 찾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퍼시스가 떴다고 합니다

 

 

 

  자 그럼 퍼시스가 어떤 기업이냐라고 말씀드리자면 사무용 가구를 만들어서 납품하던 회사였습니다 하지만 이 사무용 가구 에만 주력해서 한 길만을 걸어온 퍼시스는 1986년에 유토 시리즈라는 새로운 형태의 사무용 가구 시스템 시장을 주도하게 되었고 사무가 가구업계의 지위를 고수하고 있는 노련한 회사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

 

 

업계현황

 

  어 업계 현황 한번 보시게 되면은 현재 가구 산업에 참여해 가지고 제품 특화 생산자동화 등을 바탕으로 품질 차별화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.

 

 국내에 240여 개 유통 대리점을 통해서 경쟁사와 차별성을 두고 있고 수출 같은 경우에도 1986년에 사무용 가구 제품 개발 초기부터 시작해서 세계 70여 국에 브랜드로 사무용 가구를 수출하고 있다고 합니다.

 

 또 2020년 퍼시스는 전년 대비 178억원 감소했지만 코로나 상황으로 경기가 안좋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차이가 나지 앉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

 

 

 

 

  동정 업계를 따져보았을 때도 퍼시스에 매출액이 압도적으로 높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구요 두 번째로 코아스가 이 뒤를 바짝 쌓아오는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

 

 

 

 

  주요 제품으로는 이렇게 사무용 가구들을 주로 판매하고 있는 모습이 구요 거의 사무실 용 책상 책장 파티션 등이 매출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

 

 

 

  내수에서 현재 사무용 가구가 굉장히 판매가 되고 있는 모습이 구요 수출세는 조금 감소한 모습 보여주고 있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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